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 임수향, 한계 없는 연기력 발산
MBN-드라맥스 ‘우아한 가(家)’ 임수향, 한계 없는 연기력 발산
  • 정인선 기자
  • 승인 2019.10.10 08: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 = 삼화네트웍스] 

배우 임수향이 역대급 캐릭터와 우수한 연기력을 선보이며 드라마 시청률을 매회 경신하고 있다.

‘우아한 가(家)’ 첫 회부터 임수향은 속 시원한 독설과 내면의 슬픈 심리를 섬세하게 연기하며 회를 거듭할수록 빈틈없는 열연을 선보이고 있다.

임수향은 ‘엄마의 살인사건’ 진범을 찾기 위해 한제국(배종옥 분)과의 대립을 두려워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며 허윤도(이장우 분), 김부기(박절민 분), 오광미(김윤서 분), 오형사(나인규 분)와 함께 팀 모석희로 멋진 매력을 뿜어냈다.

‘우아한 가’ 13회에서 임수향은 공금횡령의 누명을 쓰게 된 허윤도를 구하기 위해 흩어져있던 부기, 광미, 오형사를 하나로 모으고, 한제국에게 역습을 가하기 위해 주형일(정호빈 분)과 주태형(현우성 분) 부자를 이용하는 카리스마 가득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한제국과의 팽팽하고 짜릿한 신경전과 모완수(이규한 분)를 자극해 모철희(정원중 분)와 한제국의 분열을 시작하게 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MBN-드라맥스 수목드라마 ‘우아한 가’ 13회는 9일 밤 11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