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아동안전지킴이 263명 선발 예정
대전경찰청, 아동안전지킴이 263명 선발 예정
  • 정인선 기자
  • 승인 2021.01.27 17:34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은퇴한 전문인력으로 구성

대전경찰청 전경.

대전경찰청은 28일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아동안전지킴이 263명을 모집한다.

27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아동안전지킴이는 은퇴한 전문인력으로 구성되며,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놀이터, 공원 등을 순찰하면서 아동 범죄를 예방하고 청소년 선도 역할도 하게 된다. 

또한 초등학교 1학년 입학 대상자의 경우 안전사고에 노출될 우려가 있기 때문에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 교통사고 안전 활동도 맡는다. 

송정애 대전경찰청장은 “공동체 협력 치안 강화를 통해 사회적 약자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든든한 이웃경찰’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히야 2021-01-28 15:58:39
요즘 tv프로그램으로 인해 아동학대 문제가 수면위로 떠오르는 것 같습니다. 원래도 많았는데 그동안 사람들이 관심이 부족했기 때문에 수면위로 안떠오른거였기 때문에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이런 아동학대를 예방하기 위해서 대전경찰청에서 아동안전지킴이를 263분이나 선발을 할 계획이여서 그래도 희망이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