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밭대 건축학과 졸업생 3명, 건축사 최종 합격
한밭대 건축학과 졸업생 3명, 건축사 최종 합격
  • 지상현 기자
  • 승인 2020.09.22 13: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밭대학교는 건설환경조형대학 건축학과(5년제) 졸업생 김기태(09학번), 정현순(09학번), 이규인(11학번) 씨가 ‘2020년 제1회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최종 합격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건축사 자격시험은 총 7068명이 응시했으며, 지난 7월 합격예정자를 발표하고 이후 경력증명 등 서류심사를 통해 지난 18일 최종 합격자 1306명을 발표했다.

한밭대 박상현 교수(건축학과 학과장)는 “한밭대 건축학과는 이미 3차례에 걸친 건축학교육 인증심사에서 연이어 최우수등급을 받아 그 우수함을 증명하였다”며 “창의적이고 실무적인 역량을 겸비한 글로컬 인재 양성과 함께 건축사 자격을 취득하는 졸업생들의 수도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 건축학과는 2018년 건축사 자격시험에서 졸업생이 최연소로 합격했고, 현재까지 모두 8명의 건축사를 배출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