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서산시, 휴가철 바가지요금 근절
  • 최종암 기자
  • 승인 2020.07.20 17:1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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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대책 종합상황실 운영
건전한 피서 문화 정착

서산시(시장 맹정호)가 ‘피서지 물가안정 특별대책’을 마련하고 주요 관광지 내 바가지요금 근절 및 건전한 피서 문화 확산을 위해 나섰다.

시는 오는 9월 18일까지 물가안정 특별대책 추진기간으로 정하고 물가대책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4개 부서 합동 지도점검반(▲상거래질서단속반 ▲개인서비스단속반 ▲불법구조물단속반 ▲관광서비스단속반)을 편성해 음식점 및 숙박업소 가격표시 여부, 부당요금 징수 등 불공정거래 행위를 집중 단속, 관광 불편사항을 지도·관리한다.

특히 용현계곡, 삼길포, 간월도, 해미읍성 등 중점관리지역 단속을 강화한다. 물가모니터 요원도 운영, 수시 점검지역을 확대하기로 했다.

이성환 일자리경제과장은 “방문객들이 서산시에서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피서철 물가안정과 불공정 거래행위 근절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은 일자리경제과장을 실장으로 4개반 9명으로 구성됐으며, 불법부당 요금 신고는 (041-660-218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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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한 2020-07-21 13:26:49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코로나시대에 우리 일반인들이 해야할일. 마스크 쓰고, 잘먹고 잘자며 면역력 기르고, 손 잘씻고,사회적 거리두기등 생활화. 백신.치료제 대중보급까지!

http://blog.daum.net/macmaca/3010

윤진한 2020-07-21 13:26:08
유교문화 24절기 대서.7월 22일(음력 6월 2일)은 대서(大暑)입니다. 일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며,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정(山亭)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는 절기.현대적 개념으로 피서철의 시작.

24절기 중 대서(大暑)는 일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며, 불볕더위.찜통더위도 이 때 겪게되며, 큰 장마를 이루는 때가 자주 있으며, 참외나 수박등이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고, 과일은 이 때가 가장 맛이 난다고 합니다.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면역력에 좋은 김치와 제철 채소를 먹고,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