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유영농원, 블루베리 따먹기 무료 체험 행사
천안유영농원, 블루베리 따먹기 무료 체험 행사
  • 윤원중 기자
  • 승인 2020.06.25 09:0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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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필수

유영농원(대표 유병기)은 개장 4주년을 맞아 오는 27일부터 7월 12일까지 블루베리와 블랙커런트, 아로니아 ‘무료 따 먹기’ 체험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블루베리 10,000주, 블랙커런트 5,000주, 아로니아 10,000주에서 열린 열매를 무료로 따 먹는 체험을 할 수 있으며, 500g통에 5,000원을 내면 블루베리를 따가는 행사도 병행한다.

특히, 행사 첫 날인 오는 27일에는 인절미 등 떡과 과자, 음료 등도 함께 준비해 체험하는 가족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유영농원은 올해 1000여평(3,300㎡)의 부지를 추가로 확보해 총 규모는 3000여평(9,900㎡)에 달하며 다양한 나무들로 정원을 수려하게 꾸몄다.

유병기 대표는 “오픈 4주년을 맞아 나무전시판매장과 재배장을 확대해 지역경제발전과 생산자 고용 창출이 더 많이 이뤄지도록 노력하겠다.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 생활 거리 두기를 하고 있어 불루베리 체험행사 진행을 위해 많은 고민을 했다”며 “체험 시, 마스크 착용과 거리 두기는 필수”라고 당부했다.

충남 천안시 북면 상동리에 위치한 유영농원은 천안 동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안전한 고품질 우량 묘목 200여 종, 30만 그루의 나무를 상설시장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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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훈 2020-07-03 13:12:28
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주말에 딸램들과 다녀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