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대전시 동 자치지원관, 필요한 이유
[기고] 대전시 동 자치지원관, 필요한 이유
  • 곽현근 대전대 교수
  • 승인 2019.12.20 12:47
  •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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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해 2019-12-24 09:34:55
이 글을 읽으면서 아리까리...
자치지원관이 중간지원 조직으로 느슨한 조직이면 무보수 명예직으로 가야지
보수를 받으면서 느슨하게 일하면 되나요?
그런 비용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처해 있는 어려운 이웃 도웁시다.
그게 더 실용적인 동네자치이지 않을까요?

성심당조아 2019-12-23 13:16:29
자치지원관 연봉, 직원연봉, 사무실공간 비용등 연간 1억원에 가까이 들어가는 예산,
그 피같은 세금을 동내 사업비으로 사용했으면 좋겠네요.
아님, 자치지원관을 세금투입없이 자원봉사직으로 하거나, 특정인, 또는 정당 성향의 인물이 아닌사람으로 임명된다면 모를까, 지금과 같은 모양의 자치지원관제도는 논란의 여지가 많아 폐지가 정답입니다.

28통장 2019-12-23 12:58:23
자치지원관 제도을 운영하고 있는 법정동의 통장입니다.
전문적인 면은 다소 있을지 모르겠으나, 투입되는 비용대비 효과는 전혀 느낄 수 없습니다.
있으나 없으나 별로 차이가 없습니다.
요즘 주민자치위원, 통반장들이 행정, 사회생활 경험을 가지신 분들도 많아서 운영하는데 별다른 어려움은 없습니다.
자치지원관제도 이론은 그렇듯한데, 현실적으론 별로 필요 없습니다.
주로 하는것이 커뮤니티 운영인데, 동주민들의 참여도 거의 없고, 참여하는 분들만 참여하는 실정입니다.
조속히 폐지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자치위원 2019-12-23 10:37:18
현 자치위원으로 지원관의 존재가치를 전혀 실감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갈등 요소가 되고 있다. 아무리 취지가 좋아도 현 지원관들 출신이나 성향을 보면 정치적 목적이 내재되어 있어 자치회의 목적을 흔들 뿐이다. 지원관으로 인해 기초의원의 존재감도 희박해지고 있다. 지원관 없어도 주민들 스스로 자치회를 운영할 역량은 충분하다.

예쓰 2019-12-23 10:14:48
아 글씨 자치지원관 필요없다는게 여론이자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