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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 마을 만들기 시범사업 협약체결
안심 마을 만들기 시범사업 협약체결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9.09.05 18: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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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대전충남지역본부, 대전동부경찰서 판암파출소, 주택관리공단 판암4 관리사무소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전충남지역본부와 대전동부경찰서 판암파출소, 주택관리공단 판암4 관리사무소는 5일 ‘안심 마을 만들기 시범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관계기관이 힘을 모아 대전 동구 판암3단지 및 4단지 영구임대주택단지 입주민의 안전과 판암동 일원의 범죄예방을 통해 안전한 마을 조성을 위해 마련했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주거지원 및 안전을 위한 긴급구호 협력, 판암3·4단지 내 순찰 강화 등을 통한 범죄예방, 단지 및 마을의 우범요인 제거 등 범죄예방 환경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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