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15 18:46 (일)
타이어뱅크, 국민과 함께하는 기업 철학 실천
타이어뱅크, 국민과 함께하는 기업 철학 실천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9.09.05 16: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꾸준한 사회공헌 및 안전 운전 지원 캠페인 지속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 타이어뱅크㈜(회장 김정규)는 자동차 타이어는 차량 구성품 중에 지면에 닿는 유일한 구성품으로 안전운전에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한다.

타이어 상태는 안전운전, 교통사고 주원인이 되기도 한다.

한국도로공사 조사에 따르면 지난 10년동안 고속도로 교통사고에 타이어 문제는 네 번째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운행 전 타이어 점검만 잘해도 사고의 원인을 크게 줄일 수 있다. 운행 전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하는 것이 우선이다.

타이어뱅크는 대한민국 최초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으로 1991년 창립 후 타이어 교체 고객에게 타이어 4대 안전점검서비스(타이어 펑크수리, 휠 밸런스, 위치교환, 타이어 공기압 점검)를 무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

이는 단기간의 서비스가 아니라 지난 28년간 시행해 온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는 것으로 사회환원 비용만 환산하더라도 수 천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는 타이어뱅크 창업자인 김정규 회장의 국민이 안전하게 차량운행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경영철학에서 엿 볼 수 있다.

해마다 주요 시기에 어김없이 전국 420개 매장을 통해 타이어 특별점검을 진행해 왔다.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 명절 장거리 운전, 가을 여행이 많아지는 이달 30일까지 타이어 안전점검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국민이 좋아하는 타이어뱅크’ 경영 철학 실천을 위해 사회환원사업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문화스포츠 분야를 통해 기회가 될 때마다 전국 각 지역의 소외되어 있는 분들에게 프로스포츠 경기관람 등 각종 지원을 하고 있다.
 
KBO리그(2015~2017) 후원을 하면서도 소외계층과 유소년야구발전기금 등 문화스포츠를 통해 국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었으며, 이에 2015 대한민국 문화관광 산업대상(스포츠문화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존경배려나눔회로부터 타이어뱅크의 사회환원 활동에 대해 사랑의 나눔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사회 곳곳에 선행을 베풀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국민이 좋아하는 프로야구를 통해 야구 직관이 어려운 소외 계층과 새터민들에게 ‘야구 관람’ 기부 형태로 ‘행복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2019년 현재까지 전국 10개 구장에서 소외 계층 약 1만 2000여 명을 초청해 프로야구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8월 28일 오후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KBO리그' 정규리그 ktwiz와 NC다이노스의 경기에 지역의 사회복지 단체 9곳(경남도 건강가정지원센터, 마산 희망지역자활센터, 경상남도 다문화 가족지원센터, 전국지역아동협의회, 동보원, 진해 희망의 집, 마산지역자활센터, 경남장애인가족 지원센터, 월드비전 등)의 지역사회 복지대상자 200여 명을 초청해 경기 관람을 후원했다.

또 이달 8일 수원 kt위즈파크서 열리는 SK와이번스와 kt wiz 경기에도 (사)미래를 위한 사랑나눔협회의 시타, 시구 행사 및 관람행사와 17일 한화이글스파크에서도 지역 사회복지대상자 초청 행사를 갖는다.

대한민국 대표 타이어 유통 전문기업으로 거듭난 타이어뱅크는 세종시 유일한 프로팀 ‘팀 타이어뱅크’ 프로볼링팀을 네이밍스폰 중이다.

김정규 회장은 세종시에 지역민이 즐길 스포츠와 경기장이 없는 것을 알고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 지역에 연고를 둔 프로팀 하나 없는 지역에 대표적인 국민생활체육으로 자리잡은 프로볼링팀을 후원하게 된 것.

현재 팀 타이어뱅크 프로볼링팀은 ‘최초’, ‘최다’ 기록 중이다. 팀타이어뱅크 여자팀은 13회 연속 단체전 결승 진출 기록을 국내 최초로 수립했다. 개인전에서도 최현숙 프로가 국내 최다 9승 기록을 작성 중이다. 다소 침체되어 있던 볼링스포츠의 활성화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까지 이어지는 성과를 얻고 있어 팀 타이어뱅크가 가는 곳마다 많은 갤러리들이 방문할 정도로 그 인기는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대전, 세종, 충청 지역민들을 위한 지원과 나눔도 매우 활발하다.

2017년 3월 김정규 회장은 대전·세종지역 처음으로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Red Cross Honors Club / 이하 RCHC)’ 1호 가입자로 기록됐다. RCHC는 적십자의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재난피해자 구호,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미국, 영국, 프랑스 등 해외 적십자사에서도 운영되고 있다.

2017년 11월에는 충남대병원 발전 및 어린이 건강 증진을 위해 1억 1000만 원을 김정규 회장이 직접 기부했다. 의료계의 오랜 숙원인 각 지역별 건강 검진의 포스트 역할을 하는 대학 병원 발전과 사회공헌에 앞장서기 위해 연구기금 기탁을 진행했다. 이에 앞서 2014년 10월엔 충청지역의 인재들을 위해 10억 원의 발전기금을 충남대학교에 기부했다. 지역 인재 발굴은 현재 진행형이다.

획기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한 청년 사업가들을 위해 올해 6월 세종시에 중부권 최대 규모의 공유 오피스 ‘위드워크’를 개소했다.

타이어뱅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이 좋아하는 타이어뱅크’ 경영 철학을 실천할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하는 대한민국 대표 기업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무를 실천하는 모습을 계속해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