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공무원 A모씨 반포면 야산서 숨진 채 발견
공주시 공무원 A모씨 반포면 야산서 숨진 채 발견
  • 김형중 기자
  • 승인 2019.06.09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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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청 소속 공무원 A(56) 씨가 9일 오전 9시께 공주시 반포면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공주시 동료직원들에 따르면 "A 씨는 전날인 8일 오후 시청 사무실을 들른 후 나가 연락이 되지 않자 가족의 신고로 수색을 벌이던 중 숨져있는 것을 발견했다.

A씨는 야산에서 발견 당시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현재 사건 주변을 통제하고 자세한 사망 경위를 조사 중이다.

숨진 A 씨는 평소 몸이 좋지 않아 병가를 냈다가 최근 시청으로 복귀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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