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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정동 목원대 뒤 야산 산불…진화인력 164명 투입
대전 대정동 목원대 뒤 야산 산불…진화인력 164명 투입
  • 정인선 기자
  • 승인 2019.04.16 15: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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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1시 40분께 대전 유성구 대정동 목원대 뒤 야산에서 불이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산림청 등에 따르면, 소방당국은 불이 난 곳에 산림청 헬기 2대와 소방청 헬기 1대, 진화차 22대, 진화인력 164명을 투입했다.

산림청 관계자는 “산림청 헬기 1대가 더 추가 투입될 예정이며 완전진화까지는 2시간 정도 더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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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수 2019-04-16 15:53:05
용계동 거주중인 주민입니다. 혹시 인원수는 세보고 진화인력이 164명라고 말씀하신 건가요?
제가 현장에있었지만 소방차 6대 소방 헬기 3대 끝입니다. 어딜봐서 164명이라고 말씀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