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장호수 출렁다리, 파주 맛집의 ‘닭반마리국수’와 함께하는 힐링 여행
마장호수 출렁다리, 파주 맛집의 ‘닭반마리국수’와 함께하는 힐링 여행
  • 백혁
  • 승인 2018.06.08 10:5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낮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등 때 이른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 하는 사람이 많다. 산 좋고 물 좋고 공기까지 좋은 곳을 찾는 사람들로 최근 실시간 인기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가 전국 관광 명소로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개장 두 달 만에 70만 명이 방문한 파주 마장호수 출렁다리. 높이는 10미터 정도이며 길이는 220미터로 국내에서 가장 긴 출렁다리로 꼽히고 있다. 주변 경관과 잘 어우러지며 호수 주변 둘레길과 조화롭게 이어져 있어 많은 방문객이 따뜻한 날씨를 맞아 새롭게 떠오르는 파주 핫플레이스로 이용되고 있다.

이와 함께, 2년 전 설치된 파주 감악산 출렁다리도 누적방문객이 120만 명을 넘어섰고 3주 전 개장한 한탄강 하늘다리도 15만 명을 기록하며, 파주 일대 효자 관광명소로 자리 잡고 있던 수목원, 프리미엄 아울렛, 헤이리마을 등 다양한 파주 볼거리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다양한 여름철 파주 가볼 만한 곳과 함께 파주 맛집에서 더운 여름철 몸보신을 하는 것도 좋다. 이색적인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파주 헤이리마을 프로방스 맛집 파주닭국수가 나들이 여행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다.

‘파주닭국수’의 대표 메뉴인 닭국수는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는 옛말이 딱 들어맞는다. 어디서도 쉽게 본 적 없을 독특한 비주얼의 닭반마리국수는 아이가 먹기에도 부담 없을 정도로 담백한 맛으로 준비돼 나온다. 들어가는 칼국수면은 건강을 생각해 만든 녹채소를 갈아 넣은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는 적근대면으로 제공하고, 야들야들하고 큼지막한 닭 반마리는 월계수 잎을 넣어 파주 아울렛 맛집만의 맛을 더욱 극대화시켰다.

파주 심학산 맛집 닭국수 위에 얹은 야채고명은 중화 불 맛을 입혀 더욱더 중독성을 짙게 만들었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는 숙주, 파, 당근 등의 야채들과 진한 국물과의 맛의 조화가 훌륭하다. 이런 든든한 한 그릇의 가격은 8천 원대로 선보여 더욱 합리적으로 다가온다.

기존 파주 금촌 맛집 닭국수 외에도 최근에는 매운맛을 첨가한 매운닭국수, 진하고 고소한 들깨맛을 더한 들깨닭죽과 들깨칼국수, 닭고기 대신 불고기를 넉넉하게 담은 불고기국수 등의 다채로운 메뉴도 파주 삼악산 임진각 맛집에는 갖춰져 있어 다양한 취향을 모두 충족시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관계자는 “온화한 날씨를 맞이해 파주 출렁다리를 방문하시는 분이 많다. 흥미로운 경험과 함께 파주닭국수가 몸보신 메뉴로 꼽히며 파주 출렁다리 맛집, 통일전망대 맛집으로 입소문이나 자연스러운 손님 유치를 하고 있다.”며 “닭국수와 함께 즐기기 좋은 바삭한 튀김에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맛이 나는 닭고기가 어우러진 안심탕수육 역시 궁합이 좋아 함께 주문하시는 분들이 많다. 특별한 맛을 파주 3대 맛집 파주닭국수에서 즐기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기본 대기시간이 1시간은 기본이니 빠른 방문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