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방국세청, 2020년 12월 완공 목표로 청사 신축…임시청사 이전
대전지방국세청, 2020년 12월 완공 목표로 청사 신축…임시청사 이전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8.05.1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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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덕구 법동 소재 대전지방국세청 전경

대전지방국세청이 대전 대덕구 법동 현 청사 부지에 오는 2020년 말 완공을 목표로 청사 신축 공사를 추진한다.

대전지방국세청은 신청사 건축을 위해 현 청사에서 임시청사로 이전하고 오는 7월 9일부터 임시청사에서 근무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사는 7월 초 진행한다.

임시청사는 대전 서구 한밭대로 809에 위치한 사학연금회관 2∼6층, 11층, 13층, 19층으로, 대전지방국세청은 신청사가 준공되는 2020년 12월경까지 사용될 예정이다.

대전국세청은 기존 법동 청사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연면적 2만 670㎡, 대지면적 1만 8182㎡,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의 신축청사를 건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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