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기자단' 대흥·선화동 일대 탐방
'무한도전 기자단' 대흥·선화동 일대 탐방
  • 편집국
  • 승인 2015.10.29 1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신일여자중학교 ‘무한도전 기자단’은 지난 17일 중구 은행동·선화동 일대 봉사활동을 하면서 진행된 (사)VJ기자단협회의 ‘구석구석 기자단 알리미’ 활동에 참여했다.

대전신일여자중학교 ‘무한도전 기자단’은 지난 17일 중구 은행동·선화동 일대 봉사활동을 하면서 진행된 (사)VJ기자단협회의 ‘구석구석 기자단 알리미’ 활동에 참여했다.

‘구석구석 기자단 알리미’ 활동은 대전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구석구석 탐방하고 다니는 활동이다.
 
‘무한도전 기자단’ 학생들은 대흥동·선화동 일대를 탐색하고 다녔다.

첫 번째 탐색처는 ‘KS music Center(대전밴드동호회)‘다. 여기에서 활동하는 선생님은 "학원이 아닌 음악을 좋아하고 음악을 전공하려는 사람들을 가르치고 있다"며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다"고 들려줬다.

두 번째는 ’삶은 여행‘이라는 곳을 방문하였다. ’삶은 여행‘ 이라는 곳은 카페처럼 되어있으며, 그에 관한 책들이 다른 카페에 비해 유난히 많았다.

또한 카페 운영자는 “우리가 다녀온 나라를 손님들에게 설명해주고 있다"며 "이 가게는 아담하면서 조용한 곳으로 나와 다른 사람들도 함께 일한다”고 설명했다.

세 번째로 방문한 곳은 하나의 건물에 여러 가지 악기연구소가 있는 곳이었다.

도착하고 팀을 나눈 상태로 많은 연구실 중 8층에 위치한 ’고당국악사‘를 방문했다. 여러 가지 악기 중 선생님께서 도자기로 만든 고려시대 장구와 가죽으로 만든 장구, 북 ,단소 등을 설명해 주었다.
혹시 학생들도 배울 수 있는지에 대해 담당 선생님은 “학생들도 가르친다”는 답했다.

모든 활동이 끝난 후 ‘무한도전 기자단’은 탐방 단체사진 및 내용을 SNS에 공유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렸다.

기자단의 한 학생은 "활동 인터뷰 때 선생님들께서 친절히 답해주셔서 기록하기가 순조로웠으며, 기자단 활동으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다"고 말했다.

/신일여중=윤수현 학생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