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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김기선 문화관광해설사 문광부 장관 표창 ‘수상’

관광산업 활성화 기여…‘2017 종사자 미소국가대표’ 위촉 등 관광홍보 활동

안성원 기자2017.10.12 11:14:49

▲김기선 문화관광해설사(왼쪽)가 문화체육관광부 표창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충남 예산군의 김기선 문화관광해설사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12일 군에 따르면 김 씨는 지난달 27일 서울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된 제44회 관광의 날 행사에서 관광산업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표창자로 선정됐다. 

김 씨는 2001년부터 예산군문화관광해설사 1기로 봉사하면서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 등 관내 주요 관광지를 두루 거치며 많은 관광객들에게 해설을 제공했고 높은 호응을 이끌어내 많은 관광객들이 예산을 다시 찾도록 하고 있다. 

그동안 충청남도지사 표창 2회, 예산군수표창 1회, 한국관광공사사장표창 1회 등 다수의 표창을 수상한 바 있으며, 올해 7월 4일에는 ‘2017 종사자 미소국가대표’에 위촉돼 평창올림픽을 비롯해 우리군 관광지를 홍보해 왔다. 

김 씨는 “가을을 맞아 우리 군에 많은 축제가 개최된다”며 “많은 분들이 예산을 찾아 축제도 보고 재미있는 문화관광해설사 해설도 들으며 맛있는 음식도 드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예산군은 수덕사, 충의사, 추사고택, 한국고건축박물관, 대흥슬로시티에서 문화관광해설사 11명을 운영해 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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