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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키워주는 교육복지사

가수원초 기자단 교육복지사와 인터뷰

김규린 학생기자2017.08.11 10:46:26

▲7일 대전시 서구 관저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된 휴먼브릿지 학생기자단 여름방학 캠프에서가수원 학생 기자단은 학생기자단을 가장 잘 알고계시는 담당 선생님과 인터뷰를 하였다.

7일 대전시 서구 관저사회복지관에서 개최된 휴먼브릿지 학생기자단 여름방학 캠프에서가수원 학생 기자단은 학생기자단을 가장 잘 알고계시는 담당 선생님과 인터뷰를 하였다.

Q. 안녕하세요. 인터뷰에 협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첫 번째 질문 하도록 하겠습니다. 학생 기자단 휴먼브릿지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A. 여러분들은 휴먼브릿지라는 단어에서 휴먼이 사람을 나타내고 브릿지가 다리를 나타낸다는 것을 알고 있죠. 사람의 다리라는 뜻입니다. 바로 기자단의 역할이 그것입니다. 우리 기자단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 그리고 학교와 친구들을 이어주는 다리, 사회와 친구들을 이어주는 다리역할을 할거에요. 다리는 우리가 건너가잖아요. 그래서 사회에 궁금한 점들이 많은 친구들을 위해서 우리가 다리역할을 해서 친구들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이야기를 찾아줄 거에요. 그래서 휴먼브릿지로 가수원 학생 기자단의 이름을 정하게 되었어요.

Q. 학생기자단의 좋은 점은 무엇인가요?

A. 선생님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요, 일단 학교에는 선생님들이 만든 학교신문이 있어요. 학교에서 하는 행사나 안내사항, 학교소식들을 선생님의 입장에서 소개하는 것이에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기자단의 역할이 무엇이냐면 학생들이 궁금한 점, 학생들에게 알리고 싶은 점 등의 내용이 들어갈 수 있는 신문을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것이에요. 그래서 선생님이 생각하는 신문은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고 학생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내용을 실은 신문을 만드는 것이에요.

Q. 가수원초등학교 휴먼브릿지 학생들에게 해주시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

A. 어쩌면 이건 선생님의 소망일 수도 있는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자발성이니 모두들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활동이었으면 좋겠어요. 선생님이 “얘들아 우리 ~하자” 가 아니라 여러분들이 서로 “우리 ~하자!” 라고 말하며 우리들이 주인이 되는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 활동을 할 수 있게 선생님은 뒷받침해 줄 것이에요. 그러기 위해서 스스로가 생각하고 주제를 정했으면 좋겠어요.

이렇게 가수원초등학교 학생 기자단원들과 담당 선생님과의 인터뷰가 모두 끝났다. 가수원초등학교 학생 기자단은 그들의 목표처럼 자발성을 가지고 가수원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한 학생신문을 모두가 참여해서 뜻깊게 만들어 갈 것이다. 가수원초등학교 학생 기자단은 올해가 첫 시도이다. 비록, 쉽지는 않겠지만 모두가 단합해서 학생신문을 완성할 것이다. 앞으로 가수원초등학교 학생기자단의 학생신문을 기대한다.

가수원초등학교 취재팀 김규린 학생기자

<이 기사는 대전광역시교육청과 함께하는 교육복지 우선지원사업 캠페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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