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관평동 주점 집단감염…누적 11명
대전 관평동 주점 집단감염…누적 11명
  • 정인선 기자
  • 승인 2020.12.01 10:0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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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줏집 다녀간 9명 잇따라 확진…n차 감염으로 2명 더 양성 

대전 유성구 관평동 소재 주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했다. 

1일 대전시에 따르면 유성구에 거주하는 20대 남성 5명(500~504번)이 이날 코로나19에 확진됐다. 

500~503번은 지난달 26일부터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였고, 504번은 지난달 24일부터 인후통과 두통 등 증상이 나타났다. 

이들은 지난달 23일 관평동 한 맥줏집에서 모임을 했는데, 이곳에서 대전 483번과 494번이 이용했던 테이블 옆에 앉았던 것으로 조사됐다. 

대전 494번은 맥줏집 아르바이트생으로, 앞서 확진된 대전 483번의 친구다. 

해당 맥줏집 단골인 관평동 50대 부부(대전 497·498번)도 이곳 단골손님으로 확인됐다. 

대전에서 부부를 접촉한 전북 익산 84번도 확진된 데 이어, 익산 84번의 직장 동료인 유성구 지족동 거주 40대 남성도 이날 양성 판정되면서 관평동 맥줏집을 매개로 한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11명이 됐다. 

방역 당국은 추가 확진자들의 밀접 접촉자와 동선 등을 역학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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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연관 2020-12-02 06:20:27
를 계속 써야 하며 상기와 같이 실내에서는 마스크 벗지 말고 실외 공기중에서 마스크 벗고 무엇을 해야 안전합니다 코로나는 감염자수가 많을수록 변종코로나도 많이 생기므로 차후 백신을 맞더라도 변종코로나에는 감염될수 있으므로 모든 실내에서 마스크를 벗는것에는 신중을 기해야 합니다 내일이 수능시험인데 상기의 원리대로 시험보는 교실에서 도시락으로 마스크 벗고 식사하면 매우 위험하므로 교실 건물 밖으로 나와 실외 공기중에서 점심식사해야 안전합니다 항상 안전제일입니다

최연관 2020-12-02 06:07:50
코로나는 모든실내에서 무증상감염자가 숨을 쉴때 침방울 하나 크기 대비 70억개 크기(눈에 보이지 않는 크기)로 나와 실내 공간안에서 8m까지 퍼져 무중력 상태로 3시간 떠있다가 가라앉으므로 모든 실내에서 그공간안에 감염자가 있든 없든 마스크를 벗으면 감염확률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실내에서는 절대로 마스크 벗지 말아야하며 코로나는 실외 공기중으로 퍼지면 코나 입으로 안들어오므로 마스크를 벗고 무엇을 먹는등의 행위를 할때는 실외 공기중에서 해야 안전합니다 그리고 코로나는 독감과달리 연중내내 발생하므로 차후 백신을 맞더라도 면역에 자신이 없거나 불안한 사람은 계속 마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