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뉴스] 대전 ‘힐스테이트 도안 2차’ 11월 말 ‘분양’
[드론뉴스] 대전 ‘힐스테이트 도안 2차’ 11월 말 ‘분양’
  • 박성원 기자
  • 승인 2020.11.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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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516실 규모
청약통장 불필요...만 19세 이상 누구나 청약 가능

대전 '힐스테이트 도안2차'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대전 '힐스테이트 도안2차' 조감도. 현대엔지니어링 제공.

최근 브랜드 건설사가 선보이는 주거용 오피스텔이 부동산 수요자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낮은 가점에 청약 기회가 적은 청년층과 신혼부부가 비교적 청약 규제가 덜하고, 우수한 상품설계가 적용되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눈을 돌리고 있기 때문이다.

앞선 지난 4월 현대엔지니어링이 대전 도안신도시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도안’은 392실 모집에 무려 총 8만 7397건이 접수, 평균 2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1월 말 대전 유성 도안신도시에 부동산 수요자들의 관심이 또다시 집중될 전망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이 대전 도안신도시에서 중소형 주거오피스텔 ‘힐스테이트 도안2차’를 이달 말께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도안2차’는 지난 4월 분양한 ‘힐스테이트 도안’의 후속 단지이다.

단지는 대전 유성구 용계동에서 지하 4층·지상 14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516실 규모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된다.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에비뉴 도안 2차(166개 점포)’도 함께 구성된다. 

주택이 아닌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각종 부동산 관련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다. 

단지는 대전 도안신도시 내에서도 최중심 입지에 들어선다. 특히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예정) 정류장이 단지 바로 앞에 조성될 예정이며, 대전 전 지역으로 통하는 동서대로와 도안대로가 인접했고, 도시철도 1호선 유성역도 가깝다. 

교육환경으로는 흥도초, 복용초(예정)가 도보권에 있고 서남4중(예정)·도안고·대전체중·고 등도 반경 1㎞내에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과 다양한 편의시설도 장점이다. 단지 인근에 갑천생태호수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도안문화공원, 진잠천 수변공원, 옥녀봉체육공원 등 녹지공간도 풍부하다. 대형 마트와 멀티플렉스 영화관, 목원대 상권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힐스테이트 도안 2차’는 현대엔지니어링의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도입돼 쾌적한 주거여건을 제공할 예정이다. 

단지는 먼저 12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설계를 도입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 또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 및 통풍을 높였고, 세대 내부에는 다락공간, 드레스룸, 팬트리 등을 도입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저층부에는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도안 2차’를 함께 배치해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제공한다.

‘힐스테이트 도안 2차’의 견본주택은 대전 유성구 용계동 672-1번지 일원에 마련되며, 11월 중 오픈 예정이다. 

*본 영상은 항공안전법 규정에 의거 항공청의 비행 허가 및 군부대의 촬영 허가 신청 승인 후 촬영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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