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부여군수,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동참
박정현 부여군수, ‘필수노동자 응원 캠페인’ 동참
  • 안성원 기자
  • 승인 2020.10.14 11:15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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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자로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 김정섭 공주시장, 김돈곤 청양군수 지명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한 박정현 부여군수.

박정현 부여군수가 13일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보건의료, 돌봄 등 대면 노동에 종사하는 필수노동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비대면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도 대면 노동을 할 수 밖에 없는 보건의료・환경미화・운송・배달업 종사자 등을 격려하고 응원하고자 시작됐다.

노박래 서천군수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한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의 위험과 두려움 속에서도 자신이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필수노동자 여러분을 응원한다”며 “노동자 여러분이 존중받고 노동의 가치를 인정받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모두가 캠페인에 동참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정현 군수는 다음 참여자로 진광식 부여군의회 의장, 김정섭 공주시장, 김돈곤 청양군수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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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현 2020-10-15 02:42:25
필수노동자분들이 고생이많습니다 그분들의성실함과 희생정신이 헛되지않도록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대한민국국민 2020-10-14 16:41:07
부여군청 공무원들 보도자료 쓰느라 고생많았습니다.
쇼맨십 정치보도자료는 그만 만들고,
진정으로 필수노동자들의 필요성을 공감한다면
그들의 성실과 희생이 재가 되지 않도록
국고 세금이 허투로 쓰이지 않도록
민생 행정과 부여군 발전을 위하여
더 나은 방향의 업무를 실행해주세요. ^^
자긍심을 갖고 공무원생활 하시고
승진의 유혹과 아첨에 깃들지 마시고
이 코로나 사태의 실질적인 정책방안을 연구해주세요.
그게 진정 지자체 공무원의 재할일 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