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리모델링·바이오가스·수처리분야 채용
현대건설, 리모델링·바이오가스·수처리분야 채용
  • 박길수 기자
  • 승인 2020.09.07 11: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류접수 13일까지

현대건설이 본사 및 기술연구소에서 근무할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건설취업플랫폼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이번 채용의 모집분야는 주택 리모델링 사업(근무지 본사)과 바이오가스·하폐수처리(근무지 기술연구소)로 나뉜다.

리모델링의 세부모집분야는 구조설계, 주택설계, 시공관리, 수주영업, 견적 등이며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5~7년 이상 ▲리모델링 모집직무 경력 3년 이상 등이다.

바이오가스·하폐수처리 분야의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분야 박사 또는 '석사+3년 이상 경력자' ▲모집분야 연구·설계 경력자 ▲프로젝트 개발 경험 보유자 우대 등이다.

입사희망자는 13일까지 회사 홈페이지 인재채용에서 온라인 입사지원하면 된다.

전형절차는 지원서접수, 서류전형, 인성검사,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채용 일정은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에서 해당 모집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국내 건설업계 ‘맏형’격인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2020년 시공능력 평가 결과, 토목건축공사업에서 평가액 12조 3953억 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아파트 브랜드로 ‘힐스테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자회사로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스틸산업, 현대에너지, 현대종합설계건축사사무소, 현대도시개발 등이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