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한국타이어,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기탁
  • 박성원 기자
  • 승인 2020.08.11 12:32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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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 위한 성금 ‘1억원’ 기탁
한국타이어 임직원 봉사단 통해 추가적인 인력 지원 실시 예정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각한 대전·충남 지역에 전달돼 침수가구 및 시설 복구,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에 쓰일 예정이다.

또 한국타이어는 성금 기탁과 별도로 생산시설과 R&D센터가 위치한 대전·충남 지역 임직원 봉사단을 통해 수해 지역 피해 복구, 이재민 구호와 관련된 도움 봉사 등 인력 지원도 실시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강원도 철원 지역 수해복구 현장에 45인승 버스를 지원해 자원봉사자들의 원활한 이동을 도울 예정이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사업장이 위치하고 있는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취약계층 지원, 환경보전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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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기원 2020-08-11 13:29:39
한국타이어가 집중호우 피해복구와 수재민들을 위해 성금을 1억 기탁하였다는 기쁜 소식이다. 힘든 이웃들을 위해 노력한 한국타이어를 응원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침체에 대해 집중호우 피해로 힘든 사람들이 많습니다. 사회각계각층의 노력으로 빨리 일상으로 돌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일 한 한국타이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