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효문화진흥원, '휴가철 3대가 함께한 사진' 공모전 개최 
한국효문화진흥원, '휴가철 3대가 함께한 사진' 공모전 개최 
  • 이미선 기자
  • 승인 2020.08.06 17:10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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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 접수

한국효문화진흥원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가족들이 산과 바다, 계곡, 가족식사 등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담아낸 '휴가철 3대가 함께한 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며 효문화 정신을 고취한다는 취지다. 다.

공모분야는 사진(가로 8inch×세로 12inch)으로, 대전시민(3대 가족)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1가족당 1작품 응모가 가능하며, 응모기간은 오는 24일부터 9월 11일까지로 참가신청서와 함께 우편 접수하면 된다. 

시상은 한국효문화진흥원장상(5명)이며, 부상으로는 대전지역화폐인 ‘온통대전 선불카드’가 지급된다. 자세한 사항은 한국효문화진흥원 홈페이지(www.k-hyo.kr) 공지사항에서 볼 수 있다.

한국효문화진흥원은 관게자는 "앞으로 가정에서 쉽게 실천 할 수 있는 효를 찾아내기 위한 다양한 공모전을 개최, 현대사회에 효문화의 중요성을 일깨워 효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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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cmaca 2020-08-06 17:54:04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 않고 곡물이나 채소등을 위주로 하여 온 나라기 때문에, 몸이 지치기 쉬운 여름철에는 고기류를 먹어서 건강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코로나시대라 잘먹어서 면역력을 유지시키는것도 중요합니다.코로나시대에 우리 일반인들이 해야할일. 마스크 쓰고, 잘먹고 잘자며 면역력 기르고, 손 잘씻고,사회적 거리두기등 생활화. 백신.치료제 대중보급까지!

http://blog.daum.net/macmaca/3010

macmaca 2020-08-06 17:53:21
피서철 에티켓 필요. 유교문화 24절기 대서.7월 22일(음력 6월 2일)은 대서(大暑)입니다. 일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며, 술과 음식을 마련하여 계곡이나 산정(山亭)을 찾아가 노는 풍습이 있는 절기.현대적 개념으로 피서철의 시작.

24절기중 대서(大暑)는 일년중 가장 무더운 시기이며, 불볕더위.찜통더위도 이 때 겪게되며,큰 장마를 이루는 때가 자주 있으며, 참외나 수박등이 풍성하고 햇밀과 보리를 먹게 되고, 과일은 이 때가 가장 맛이 난다고 합니다.

여름철이 되면 몸이 허하기 쉬우므로, 면역력에 좋은 김치와 제철 채소를 먹고, 복날등에 삼계탕을 먹거나 설렁탕.갈비탕.뼈해장국 및 중국과의 교류로 즐겨 먹게 된 양고기등을 먹고 원기를 돋우는게 좋습니다. 한국인은 서양인과 달리 육식이나 우유를 주로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