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7명 선정
충남대,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7명 선정
  • 지상현 기자
  • 승인 2020.07.1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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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는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제30회 과학기술 우수논문상에 충남대 소속 7명이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충남대에 따르면 한국과학기술총연합회가 최근 온라인으로 가진 제30회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과학기술 우수논문상 시상식에서 충남대 소속으로 김영호(응용화학공학과), 박정숙(약학과), 유재형(지질환경과학과), 이달원(지역환경토목학과), 이수열(신소재공학과), 장찬동(지질환경과학과) 교수와 김빛나라(지질환경과학과) 석사 등 총 7명이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총 243편이 선정됐으며, 충남대는 7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특히 지질환경과학과는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으며, 김빛나라 학생은 243명의 수상자 중 유일하게 석사 자격으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충남대는 국내 과학기술 분야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과학기술우수논문상에서 2019년 10명, 2018년 6명, 2017년 7명이 선정되는 등 매년 전국 최고 수준의 연구력을 입증하고 있다.

제30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은 2019년 발표된 국내 과학기술학회 학술지 논문 중 학회별로 추천한 논문을 대상으로 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는 국내 과학기술계의 최고 권위 학술상이다.

다음은 충남대학교 과학기술우수논문상 수상자.
■ 김영호(공과대학 응용화학공학과)교수-‘금속 페라이트가 코팅된 제올라이트의 제조와 Cu(II)의 흡착 특성’
■ 박정숙(약학대학 약학과)교수-‘천연물 의약품의 경구전달을 위한 최신 제형 연구전략’
■ 유재형(자연과학대학 지질환경과학과)교수-‘강원도 오십천 수계에 분포하는 백색침전물, 적갈색침전물 및 혼합침전물의 중금속 오염, 광물조성 및 분광학적 특성의 비교분석’

■ 이달원(농업생명과학대학 지역환경토목학과)교수-‘노후화된 균일형 저수지 제체의 월류모형실험과 3차원 침투특성’
■ 이수열(공과대학 신소재공학과)교수-‘지역난방 첨두부하보일러 대류부 부식 파손 분석’
■ 장찬동(자연과학대학 지질환경과학과)교수-‘Comparison of Different Permeability Models for Production-induced Compaction in Sandstone Reservoirs’
■ 김빛나라(자연과학대학 지질환경과학과)석사-‘몽골 남서부 고비사막 힐멘자프 후기 백악기 바룬고욧층에서 산출된 바가케라톱스의 두후골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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