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을 홍보하는 대학생들에 프로필사진 촬영 선물

㈜트렌디팝(대표이사 최한얼)의 대표 남성의류 쇼핑몰 얼썸이 ‘초록우산 프렌즈’들의 사진 촬영 재능기부에 나섰다. 

‘초록우산 프렌즈’는 나눔을 전파하기 위해 기획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SNS기자단으로, 이번 촬영은 인플루언서 7명에게 개성을 살린 프로필사진을 선물해 이들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하는 데 힘을 실었다.

재능기부에 참여한 주인공은 진종빈(29·포토그래퍼), 이나연(33· 상품기획 및 포토그래퍼) 씨로 수년간 얼썸의 사진촬영을 전담해온 베테랑이다.

이나연 씨는  “그동안 사회적 약자를 위한 후원에 참여했지만 직접 재능 기부는 처음이다. 초록우산 프렌즈들에게 전달한 프로필사진이 각자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고, 이번 계기를 바탕으로 나눔이 더 확산되었으면 좋겠다. 한 번 더 나눔의 기쁨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진종빈 재능기부자는 경력 2년의 열정 많은 포토그래퍼로, 해외아동과 유기견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그는 이번 재능기부 참여에 대해 “나눔을 홍보하는 ‘초록우산 프렌즈’들의 멋진 시작에 함께할 수 있어서 감사하다. 삶에 동기부여가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트렌디팝은 2018년 5월부터 아동을 위한 정기후원 및 물품후원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얼썸 외에도 다가오는 10월 패브릭뮤즈를 선보이며 성장을 모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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