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제7차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대전시, 제7차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
  • 정인선 기자
  • 승인 2020.05.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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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2시,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 회의실서 자치구 등 참석

대전시는 21일 오후 2시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 회의실에서 ‘제7차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공=대전시]

대전시는 21일 오후 2시 대전시 문화체육관광국 회의실에서 ‘제7차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위한 업무공유와 협업을 위해 자치구 관광개발 팀장, 대전마케팅공사 관광사업팀 및 시 관련부서 관계공무원 등 12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대전의 관광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관광개발의 장기적인 전망(2022~2026년)과 추진 방향 설정 및 미래상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전권 관광개발계획은 관광진흥법에 따른 것으로 1991년 제1차 대전권 관광개발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5년 단위로 6차에 걸쳐 관광개발계획을 수립했었다.

시는 ▲관광여건 및 동향 ▲관광수요 및 공급 ▲관광자원의 보호·개발·이용·관리 ▲관광지 연계 및 관광사업의 추진 ▲환경보전에 관한 사항 등을 수립할 계획이다.

박도현 시 관광마케팅과장은 “이번 연구용역은 대전이 보유하고 있는 관광자원을 활용한 장기적인 관광활성화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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