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직은 뽑는다”…대방건설·금강주택·삼환기업·남양건설 등 모집
“경력직은 뽑는다”…대방건설·금강주택·삼환기업·남양건설 등 모집
  • 박길수 기자
  • 승인 2020.04.24 15: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악의 고용한파 속에서도 중견 건설사들의 필수인력 채용은 계속 되고 있다. 24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대방건설, 금강주택, 삼환기업, 남양건설, 현대아산이 경력직 중심의 인재채용을 진행한다.

◆ 대방건설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기술본부(고객만족부 현장고객만족팀, 공무부, 토목부 일반토목), 사업본부(개발사업1부, 개발사업3부), 설계본부(설계부 설계팀) 등이며 5월 8일까지 대방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충족자 ▲관련학과 및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1군 상위건설사 경력 우대 등이다.

◆ 금강주택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현장소장(건축), 공무(건축)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5월 3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현장소장] 경력 10년 이상, 현장소장 유경험자 ▲[공무] 경력 8년 이상 ▲[공통] 관련 분야 자격증 소지자 등이다.

◆ 삼환기업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공무, 견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0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경력 5년~15년 ▲공공기관 발주공사(조달청, LH, SH) 유경험자 우대 등이다.

◆ 남양건설이 경력 및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부문은 토목(경력), 건축(경력), 품질(경력), 안전·보건(신입)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5월 4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경력] 실무경력 3~5년 이상 ▲[신입]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 필수 ▲[공통] 조경자격증·보건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 현대아산이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건축, 관리 등이며 5월 5일까지 현대아산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4년제 대학 이상, 관련 전공자 ▲경력 충족자 ▲[건축] 기사 자격증 필수, 기술사 및 안전기사 소지자 우대 ▲북한지역 포함 해외근무에 결격사유가 없는 자 등이다.

이밖에 KR산업·건영(27일까지), 한라(28일까지), 반도건설·양우종합건설(29일까지), 한신공영·자이에스앤디·대창기업·선원건설·세영종합건설·신일·삼우씨엠건축사사무소(30일까지), 한진중공업(5월 10일까지), KCC건설·우미건설·문장건설·다미건설(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직 중심의 수시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채용 일정은 해당 기업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건설워커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