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 ㈜쌍봉윤활유 대표, “위기 때 아동을 우선 돌보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
김영철 ㈜쌍봉윤활유 대표, “위기 때 아동을 우선 돌보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
  • 장하리
  • 승인 2020.04.1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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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SAFE FUND 100만원 후원

김영철 ㈜쌍봉윤활유대표(왼쪽)가 신경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장에게
초록우산 코로나19 SAFE FUND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김영철 ㈜쌍봉윤활유 대표는 14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지역본부(본부장 신경근)에 코로나19로 인해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는 취약계층 아동을 돕는 일에 써달라고 후원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김영철 대표가 전달한 후원금은 충남도내 취약계층 아동에게 긴급히 사용 가능한 감염예방물품 및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키트를 지원하는데 사용된다.

김영철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코로나19가 대유행하면서 사회 각계각층이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취약계층 아동은 생계는 물론 아동 돌봄에도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또 김 대표는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기이지만,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아이들을 우선 돌보는 것은 모든 어른들의 책임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김영철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개인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서 2011~2012년 기간 동안 국제로타리 3620지구 총재를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제3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충남후원회장을 맡아 적극적인 사회참여와 취약계층에 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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