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선관위, 3일부터 총선 등 후보자 토론회 개최
충남선관위, 3일부터 총선 등 후보자 토론회 개최
  • 이미선 기자
  • 승인 2020.04.01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남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를 3일부터 사전투표 전일인 9일까지 집중 개최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후보자토론회는 선거운동기간 중(2일~14일) 지역구 국회의원선거와 천안시장 보궐선거 후보자를 대상으로 1회 이상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초청대상은 ▲국회의원 5인 이상 정당이 추천한 후보자 ▲직전 선거에서 전국 유효투표총수의 100분의 3이상을 득표한 정당이 추천한 후보자 ▲언론기관이 실시해  공표한 여론조사 결과를 평균한 지지율이 100분의 5이상인 후보자 등이며, 여론조사는 선거기간개시일 전일인 1일까지 실시·공표한 결과를 반영한다.

특히 이번 선거는 ‘코로나19’로 인해 토론회 등이 선거운동의 중요한 수단이 됐으며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공약을 바로 알고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모든 토론회를 사전투표일 전에 개최한다.

방송일에 토론회를 시청하지 못한 유권자들은 모바일과 인터넷(debates.go.kr), 유튜브·네이버TV(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등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충남선거방송토론위원회 관계자는 "후보자 토론회를 통해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와 천안시장 보궐선거가 유권자 중심의 정책 선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시청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및 천안시장 보궐선거 후보자 토론회 일정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