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군, 저소득층 청년 자립 돕는 ‘자산형성 지원사업’ 추진
태안군, 저소득층 청년 자립 돕는 ‘자산형성 지원사업’ 추진
  • 최종암 기자
  • 승인 2020.03.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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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군이 저소득층과 청년들의 자립·자활을 돕기 위한 ‘자산형성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내용은 ▲희망키움통장Ⅰ ▲내일키움통장 ▲청년희망키움통장 ▲청년저축계좌 사업 등이다.

‘희망키움통장Ⅰ’(3차 신규 모집 4.1~4.17)은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이상(4인가구 기준 113만 9802원)인 생계·의료수급 가구가 3년 간 매달 10만 원을 저축하면 가구소득에 따라 최대 2757만 원의 목돈을 받을 수 있다.

‘내일키움통장(3차 신규 모집 4.1~4.17)’은 ▲시장진입형 사업단 ▲예비자활기업 ▲시간제 자활근로 ▲청년자립도전 자활사업단 ▲사회서비스형 사업단 ▲인턴・도우미형 사업단 등 각종 자활근로사업단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이 3년 간 5~20만 원을 저축하면 1:1 매칭 지원을 통해 최대 2340만 원을 받게 된다.

‘청년희망키움통장(3차 신규 모집 4.1~4.14)’은 생계수급 청년 중 근로·사업소득이 1인 가구 중위소득 30%(52만 7158원) 이하인 청년(만15~39세)이 3년 간 적금을 유지하면 소득에 따라 최대 2314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청년저축계좌(1차 신규 모집 4.7~4.24)’는 일반 노동시장에서 일하면서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50% 이하(1인가구 87만 8597원)인 주거·교육급여 또는 차상위계층 청년(만15~39세)이 3년 간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1:3 매칭지원으로 최대 1440만 원을 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군청 복지증진과(041-670-2594)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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