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102번 공개
천안시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102번 공개
  • 윤원중 기자
  • 승인 2020.03.30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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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 입국후 자가격리, 가족외 감염 우려할 접촉자 없어

천안시청 전경

천안시가 코로나19 확진자 102번(남·19·불당동)의 이동경로를 30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 했다.

천안 102번 확진자는 지난 22일 영국에서 입국후, 인천공항 임시검사시설로 이동해 23일까지 검사를 받았으며 음성 판정을 받고 자택으로 귀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지난 27일 발열과 근육통, 오한, 두통 증상을 보여 28일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체를 채취, 확진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102번 확진자는 영국에서 입국 후, 자택에서 자가격리중이었으므로 가족(3명)외 감염을 우려할 만한 접촉자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 이동경로

3.26.(목)~3.27.(금) 자택 자가격리 ⇒ 접촉자 3명
3.28.(토) 09:00 서북구보건소 드라이브스루 검사/부모님차/마스크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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