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코로나 13명 추가..공무원 1명 포함
천안 코로나 13명 추가..공무원 1명 포함
  • 황재돈 기자
  • 승인 2020.03.01 22:11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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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76명..천안 68명, 아산 7명, 계룡 1명
충남교육청, 개학 추가 연기 검토

충남 천안에서 1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됐다.  
충남 천안에서 1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됐다.  

충남 천안에서 13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추가됐다.  

1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 천안지역 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추가돼 총 68명으로 늘었다. 

충남지역은 이날까지 천안(68명)을 포함해 아산 7명, 계룡 1명 등 총 76명으로 집계됐다. 

특히 이날 천안에선 2살, 8살 어린이와 10대 확진자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충남도교육청은 비상회의를 열어 지역 유치원과 초중고 개학 추가 연기를 검토하고 나섰다. 

또 이날 천안시 동남구청 직원 1명이 부인과 함께 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역학조사를 통해 이동경로를 파악하고, 확진자들의 경유지에 대해선 방역에 나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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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2020-03-01 22:47:49
천안6번 확진자가 5번한테 옮겼고 5번이 퍼트리고 다닌듯!
6번확진자 12월말에 증국 다녀옴.
그집 신랑이 중국에서 근무하다가 12월에 여행하고 같이 들어왔음!
좀 냄새가 남!
어제 6번동선표기표에는 남편 중국에서 귀국했다는 언급과 12월 중국여행하고 왔다는 언급이 있었는데
오늘 보니 다 삭제됨.
한군데 정도에서만 해외근무중이라고 써있음!
그 해외근무가 중국이고 어제는 분명히 12월 귀국했다고 써있었음.
그리고, 사방에 깔려있는
조선족 간병인 연말 부터 1월까지 무지하게 들어왔음!
2/28현재 21세기병원 직원 확진자로 나오기 시작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