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적자본센터(이사장 한재명)와 특수 안전봉 제조업체 다마가(대표 이성영)는 26일 대전대덕경찰서(서장 변관수)에 특수 안전봉 다마가를 기증했다.

다마가는 특허와 상표, 디자인 모두 특허 등록 중이며 '모두 막는다, 다 막는다'라는 의미로 '다마가'라는 업체명을 사용하고 있다.

다마가는 특수 항공유리, 방탄 재질로 어떠한 충격에도 깨지지 않으며 쇠와 바위에 내리쳐도 견디는 특수 안전봉이다. 4가지 색의 LED 경광등 작동과 랜턴 기능, 호신봉의 역할등 4가지(호신, 탈출, 신호, 2차 사고 방어용)의 기능을 갖고 있어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112 순찰차 근무자와 교통경찰등의 외근 근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다마가 이성영 대표는 "한국사회적자본센터를 통하여 경찰에 기증 할 수 있어 세계 1등 치안 서비스를 받고 있는 시민으로 감사함과 뿌듯함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재명 이사장은 "시민의 치안서비스를 향상시키기 위해 경찰에 힘을 주고 봉사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찾겠다"며 경찰에 감사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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