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우체국, 설명절 '사랑의 음식나누기'
대전우체국, 설명절 '사랑의 음식나누기'
  • 박성원 기자
  • 승인 2020.01.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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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우체국 직원들이 20일 설 명절을 맞아 동구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대전우체국 직원들이 20일 설 명절을 맞아 동구지역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했다.

대전우체국이 20일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대전 동구지역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음식나누기 일환으로 식사대접을 했다.

동구행복한어르신복지관과 함께 한 이번 사랑의 음식나누기 행사에는 작년 설에 이어 올해에도 약 400여 명의 어르신들이 함께해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최원봉 대전우체국장은 “식사를 대접해드린 모든 어르신들이 올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우체국은 지역사회와 소외된 이웃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웃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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