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변호사 3인, ‘나눔리더’ 회원 동시가입
대전지역 변호사 3인, ‘나눔리더’ 회원 동시가입
  • 박성원 기자
  • 승인 2020.01.14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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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혜·김용현·백홍기 변호사, 지역 기부 나눔 앞장서

왼쪽부터 강미혜 변호사, 백홍기 변호사, 서정만 변호사회 회장, 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정주택 변호사회 사무국장.
왼쪽부터 강미혜 변호사, 백홍기 변호사, 서정만 변호사회 회장, 모금회 박용훈 사무처장, 정주택 변호사회 사무국장.

대전지역 대표 변호사 3인이 14일 지역 나눔문화를 선도하는 ‘나눔리더’에 동시 가입했다.

이날 가입한 변호사는 공증인가 법무법인 청남로 강미혜 변호사, 법무법인 바를정 김용현 변호사, 법률사무소 보담 백홍기 대표변호사로 지역 기부 나눔 활성화를 위해 나눔리더 회원 가입과 함께 매월 정기적으로 일정액을 기부하는 착한가게에도 가입했다.

이번 회원 가입은 지난해 4월에 대전지방변호사회가 모금회와 함께 ‘사회공헌 나눔’ 협약 체결 및 대전 최초 ‘제1호 나눔리더스 클럽’ 가입을 통해 연중 협회 회원들에게 홍보하며 참여하게 됐다.

백홍기 대표변호사는 “매월 소외된 이웃을 위해 조금씩이라도 나의 것을 나누어 줄 수 있다는 것은 매우 행복한 일이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지방변호사회는 2008년 모금회와 ‘빈곤·방임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나눔캠페인’ 협약을 통해 현재까지 12년간 어려운 아이들의 생활을 보살피고 있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중 지역나눔에 앞장서고 있다.

나눔리더는 나눔을 통해 지역사회의 희망을 밝히고자 하는 개인이 1년 내 100만 원 이상을 일시 기부하거나 약정할 경우 나눔리더 회원으로 가입할 수 있다.

나눔리더에 가입한 개인에게는 인증패를 전달하고, 기부금은 대전지역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전액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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