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낫 송해나, 소개의 피부관리 아이템 ‘오아 더마울트라 갈바닉’ 눈길
와이낫 송해나, 소개의 피부관리 아이템 ‘오아 더마울트라 갈바닉’ 눈길
  • 임기영 기자
  • 승인 2020.01.08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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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 30 여성들에게 알려진 뷰티 프로그램인 ‘와이낫’에서 모델 송해나가 소형가전 전문브랜드 ‘오아’의 갈바닉마시지기를 사용해 눈길을 끈다.

 

갈바닉은 전류의 양극과 양극(+), 음극과 음극(-)끼리는 밀어낸다. 이는화장품의 유효 성분을 피부 조직 안까지 침투시키기, 피지 제거, 각질 연화, 모공 수축, 피부 진정 및 색소 침착 개선, 피부 재생, 탄력 증가 등의 효과를 가져다준다.

시중에는 다양한 뷰티 제품들이 출시되어 판매되고 있지만, 해당 제품은 송해나가 직접 픽하며 다양한 장점을 보유하고 있다고 소개한 바 있다. 송해나갈바닉으로 소개된 해당 제품은 방송 직후, 소비자들의 많은 문의와 관심을 받고 있으며 새해를 맞이해 피부에 관심이 많은 여성층 또는 입학 선물, 졸업 선물 등으로 이목이 쏠렸다.

이처럼 방송에 소개된 오아 더마울트라 갈바닉(OA-BU023) 제품은 넓은 마사지 헤드로 얼굴뿐만 아니라 목, 턱, 바디까지 넓은 부위에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작했으며 라운드로 처리된 손잡이로 사용 시 소비자로 하여금 안정감을 제공해주고 있다. 또한, 사용 시 무선으로, 미사용 시 충전식 도크에 꽂아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업체 관계자는 “이번 갈바닉 마사지기는 화이트 색상으로 가장 무난하며 오래도록 사용해도 질리지 않도록 디자인을 고려했으며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1분 최대 18,000번의 미세한 진동으로 피부 속 깊은 곳까지 화장품이 흡수되는데 도움을 주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오아 더마울트라 갈바닉은 3가지 모드로 자동 순환 기능을 갖고 있다. 일반, 쿨링, 히팅순으로 1회 사용시 각 모드별 3분씩 진행되며 총 9분 작동된다. 일반 모드시 LED 불빛은 초록색이며 피부를 탄력있게 만들어주는 역할을 한다. 이뿐만 아니라 영양집중케어도 도움이 된다. 쿨링 모드시 LED 불빛은 파란색이며 피부 진정효과를 준다. 히팅 모드시 LED 불빛은 빨간색이며 노폐물 배출 뿐만 아니라 화장품을 흡수시켜주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이어 “사용 후 마른 헝겊 또는 화장 솜을 이용하면 간편하게 세척할 수 있다. 최근 바빠진 현대인들의 일상에서 피부 관리 샵을 가야 하는 시간, 비용 둘 다 줄여주는 1석 2조의 효과를 느낄 수 있도록 고려한 제품이라 많은 관심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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