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디자인대학, 졸업작품 통합전시회 개최
상명대 디자인대학, 졸업작품 통합전시회 개최
  • 황재돈 기자
  • 승인 2019.11.18 16: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상명대학교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센터 갤러리(서울 종로구 동숭동 소재)에서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졸업 작품 통합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상명대학교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센터 갤러리(서울 종로구 동숭동 소재)에서 ‘상명대학교 디자인대학 졸업 작품 통합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상명대학교는 지난 15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상명대학교 예술·디자인센터 갤러리(서울 종로구 동숭동 소재)에서 ‘디자인대학 졸업 작품 통합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상명대 디자인대학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는 디자인대학의 비전인 창의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차세대 디자인리더를 양성한다는 목표로 1년여 동안 기획된 전시다. 전시회는 교내 자체 선발전을 통해 선정된 시각디자인, 패션디자인, 실내디자인, 세라믹디자인, 텍스타일, 산업디자인 등 총 6개 전공 학생 50여명의 작품이 전시됐다.

패션디자인전공 유석호 학생은 “전시를 준비하면서 어려움 점들이 많이 있었지만 교수님들의 아낌없는 가르침으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며 “항상 새로운 교육을 위해 노력해주신 교수님들께 감사하고 쌓아온 실력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사회로 나갈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디자인대학 관계자는 “상명대 디자인대학은 대한민국의 디자인 역사를 만들어 왔고 디자인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 디자인대학의 우수한 역량을 재확인하고 미래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는 중요한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상명대 디자인대학은 지난 1990년 국내 최초로 디자인대학을 설립, 현재 OPEN-STUDIO등 디자인혁신 교육 등을 통해 융합교육시스템 구축, 현장맞춤형 및 체험교육 프로그램 개발, 새로운 디자인 교육의 지속적 창출 시스템의 특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