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 30일 펼쳐...‘전지적 창업가 시점’
공주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 30일 펼쳐...‘전지적 창업가 시점’
  • 김형중 기자
  • 승인 2019.10.25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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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예비 창업인 80여 명 대상으로 창업 노하우 등 공개

오는 30일 공주시가 리버스컨벤션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8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를 연다.
오는 30일 공주시가 리버스컨벤션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8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를 연다.

공주시가 오는 30일 리버스컨벤션에서 창업에 관심 있는 여성 80여명을 대상으로 ‘여성창업 토크콘서트’를 연다.

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 따르면 이번 토크콘서트는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창업전문가와의 네트워크 형성과 창업 관련 자문, 창업 지원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날 행사는 꿀집며느리 한선미 대표, 공주마미 이은혜 대표 등으로부터 창업계기 및 창업과정에 대한 발표와 함께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기영 센터장, 사회적협동조합 공동체세움 김만석 이사, 공주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이가영 매니저, ㈜트래블공주 신민혜 대표의 창업 노하우를 청해 듣는다.

이어 여성 예비 창업자들과의 질의 응답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시는 행사 당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창업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내년도 공주시 여성창업 지원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양병찬 센터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공주시 경력단절여성들에게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여성창업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창업 경쟁력 강화를 통해 여성들이 경제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장기간 직장으로부터 이탈된 경력단절여성이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취업연계와 직업교육훈련, 인턴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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