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내달 15일까지 홍도과선교 보상 현장사무소 운영
대전시, 내달 15일까지 홍도과선교 보상 현장사무소 운영
  • 정인선 기자
  • 승인 2019.10.15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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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솔랑마을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설치, 주 3회(화·목·금) 운영

대전시가 홍도과선교 지하화 공사와 관련 내달 15일까지 보상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 [제공=대전시]

대전시는 홍도과선교 지하화 공사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내달 15일까지 보상 현장사무소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홍도아파트 및 솔랑마을아파트 관리사무소에 설치하며, 주 3회(화·목·금) 총 15회에 걸쳐 운영한다.

주민 요청이 있을 시 담당자가 직접 세대에 방문해 청구서 접수와 각종 상담 등을 실시한다.

류택열 시 건설관리본부장은 "시민들이 법원까지 가서 보상금을 청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해소돼 보상금 미 청구 시 발생되는 법원 공탁 수수료 1억 7300만 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홍도과선교 조기개통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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