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신용보증재단, 제로페이 위탁 받아 진행
대전신용보증재단, 제로페이 위탁 받아 진행
  • 박길수 기자
  • 승인 2019.10.08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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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제로페이 가맹점 5월 대비 증가율 86%

대전신용보증재단은 대전 지역 축제현장에서 제로페이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대전신보는 앞서 지난 9월 말 열렸던 대전칼국수축제와 동물보호문화축제에서 제로페이 이용 시민들을 대상으로 세제세트, 소금세트 등 300개 이상의 사은품을 지급했다.

대전신보는 앞으로도 대전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에서 제로페이 홍보관을 설치하고 사은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달 열리는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18~21일), 창업박람회(22~23일)에서도 홍보 활동을 한다.

대전신보는 지난 5월부터 대전시로부터 제로페이 사업을 위탁 받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대전의 제로페이 가맹점은 총 4900여 업체로, 대전신보가 사업을 위탁 받은 지난 5월 대비 86% 증가했다. 이는 시범도시를 제외하고 전남 다음으로 전국 2위의 증가율이다. 대전신보를 통해서 직접 접수된 업체만 1000여 곳이 넘는다.

한편, 제로페이 가맹점은 대전신보에서 보증서 발급 시 보증 한도 및 보증료 부문에서 일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은 대전신보, 행정복지센터(주민센터), 각 자치구 민원실, 시청민원실 및 하나은행과 농협은행에서 가능하다.

제로페이 관련 문의는 소상공인간편결제추진사업단(1670-0582) 또는 대전신보(042-380-3800)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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