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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태풍 ‘링링’ 피해 복구에 구슬땀
공주소방서, 태풍 ‘링링’ 피해 복구에 구슬땀
  • 김형중 기자
  • 승인 2019.09.10 14: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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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가 지난 7일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가면서 관내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그 중 피해가 가장 심했던 이인면 달산리를 찾아 피해복구를 위한 대민지원을 펼쳤다.
공주소방서가 지난 7일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가면서 관내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그 중 피해가 가장 심했던 이인면 달산리를 찾아 피해복구를 위한 대민지원을 펼쳤다.

공주소방서가 지난 7일 13호 태풍 ‘링링’이 지나가면서 관내에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그 중 피해가 가장 심했던 이인면 달산리를 찾아 피해복구를 위한 대민지원을 펼쳤다.

피해복구는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원 40여 명과 장비를 동원해 쓰러진 밤나무를 제거하는 복구 작업과 주변 환경정리를 실시하며 피해농가의 일손을 덜어주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하루빨리 피해 주민이 안정된 삶을 되찾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피해 주민의 복구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풍을 몰고온 태풍 ‘링링’이 공주 지역을 강타하면서 9일까지 공주생명과학고 앞 교차로 대형조형물이 부러지는 등 총 77건의 각종 안전조치 구조출동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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