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호 동구청장, 일본규탄 챌린지 동참
황인호 동구청장, 일본규탄 챌린지 동참
  • 신치영
  • 승인 2019.08.14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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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인동 만세로 광장서… 부당한 경제보복 즉각 철회해야

14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황인호 동구청장 일본규탄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14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이 일본규탄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14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황인호 동구청장 일본규탄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14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황인호 동구청장이 일본규탄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14일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일본 정부의 부당한 경제보복을 규탄하는 1일 1인 일본규탄 챌리지에 동참했다.

황인호 구청장은 제74주년 광복절을 하루 앞둔 이날 3·16 인동 만세로 광장에서 일본 경제 보복의 부당함을 결연한 의지를 담아 강력 규탄했다.

인동 만세로 광장은 대전지역 3·1운동의 시발점이자 도화선이 됐던 3·16인동 장터 만세운동이 벌어진 곳으로 지난 13일 광장 앞 도로를 ‘3·16만세로’ 명예도로명도 부여한 바 있다.

황인호 동구청장은 다음 참여자로 문정우 금산군수와 김재종 옥천군수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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