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 정치권, 조국 후보자 ‘공방’ 가열
충청 정치권, 조국 후보자 ‘공방’ 가열
  • 국회=류재민 기자
  • 승인 2019.08.13 11:2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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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 2019-08-13 13:34:21
그 사람!!!
죽창들고 삿갓쓰고 의병이 되어 밀사로 나가야 한다는 말 외 생각나지 않는다.
그러지 않는다면 토착왜구라 부르지 않을 수 없으니 마땅히 의견을 빍혀야 한다. 에 한표 던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