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 주민세 5억1900만 원 부과
부여군, 주민세 5억1900만 원 부과
  • 이정석 기자
  • 승인 2019.08.12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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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기간 8월 16일~31일까지, 미부과시 3% 가산금

부여군은 올해 주민세(균등분)를 5억1900만 원을 부과했다.
부여군은 올해 주민세(균등분)를 5억1900만 원을 부과했다.

부여군은 올해 주민세(균등분)를 5억19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2일 밝혔다.

주민세는 7월 1일 기준 군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 직전연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액 4800만 원이상 개인사업자, 사업소를 둔 법인에게 과세되며 기초생활수급자, 출입국관리법제31조에 따라 등록된 외국인 중 체류기간이 1년 미만인 외국인, 민법에 따른 미성년자(미성년자가 아닌 자와 같은 세대를 구성하는 겨우 제외) 등은 비과세대상이다.

납부세액으로는 세대주에게 부과되는 개인균등분은 1만1000원, 개인사업자는 5만5000원, 법인은 자본금과 종업원수에 따라 최저 5만5000원에서 55만 원까지 차등부과 된다.
 
주민세 납부는 고지서 없이 전국 금융기관 CD/ATM기에서 카드·통장으로 부과내역을 확인한 후 납부가 가능하며. 가상계좌나 위택스(https://www.wetax.go.kr), 스마트위택스(모바일)를 통한 편리한 납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납부기간은 16일~31일까지이며, 기한 내 납부하지 않을 경우 납부세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과 중가산금(30만 원 이상일 경우)을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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