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전략산업 연구개발 지원..‘120억 투입’
천안시, 전략산업 연구개발 지원..‘120억 투입’
  • 황재돈 기자
  • 승인 2019.08.12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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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부품·소재산업 등 지역 8대 전략산업의 기술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천안시가 부품·소재산업 등 지역 8대 전략산업의 기술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천안시가 부품·소재산업 등 지역 8대 전략산업의 기술연구개발을 지원한다.

시는 12일 유망기술을 사업화할 수 있는 대학과 연구기관, 중소기업 30곳을 선정해 4년간 120억 원의 연구개발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업 분야는 나노소재, 반도체, 의료장비, 스마트기계, 바이오,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자동차 부품 등 천안시 8대 전략산업이다.

특히 소재부품산업 중 일본 의존도가 높은 기술에 대해 사업 우선권을 부여, 소재부품산업의 국산화를 이끌겠다는 계획이다.

김진수 미래전략산업과장은 “국산 기술 경쟁력을 고도화하고 새로운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실현기술 발굴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기업과 대학, 공공연구기관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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