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트뉴스 창간 18주년, 더 중요한 역할 필요”
“디트뉴스 창간 18주년, 더 중요한 역할 필요”
  • 김재중 기자
  • 승인 2019.07.3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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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양승조, 디트뉴스 창간18주년 축하메시지

허태정 대전시장(왼쪽)과 양승조 충남지사. 자료사진.
허태정 대전시장(왼쪽)과 양승조 충남지사. 자료사진.

허태정 대전시장과 양승조 충남지사가 1일 <디트뉴스> 창간 18주년을 맞아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더 중요한 역할을 맡아 달라”고 축하 메시지를 전해왔다. 

허 시장은 “우리 지역에서 출발한 디트뉴스24는 그동안 젊은 생각, 공정보도로 우리나라 언론을 이끌어온 대표 인터넷뉴스”라며 “특히 시민들의 살아있는 목소리를 담아 생생한 현장을 기록하고, 지역의 중요한 이슈를 발 빠르게 담아내는 데 앞장서 왔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어 “상식과 순리를 중시하며 시민을 가치의 중심에 두고 시민과 소통하고 대변해왔다”며 “언론의 정도를 지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디트뉴스 창간 18주년을 축하한다.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언론으로 사랑받길 기원한다”는 뜻을 밝혔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언론은 ‘사회의 목탁’이다. 언론은 우리사회의 어둡고 후미진 곳을 비추어 우리를 일깨우고 밝고 건강한 사회로 나아도록 깊은 울림을 던지기 때문”이라며 “그동안 디트뉴스24는 이러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왔다”고 평했다. 

양 지사는 “지역의 밝고 건강한 소식을 빠르고 정확하게 전하는 한편 지역여론을 한데 모으는 일에도 앞장섰고, 특히 지역에서 현안 문제가 발생할 때에는 기획물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해 주었다”면서 “오늘날 디트뉴스24가 사랑받고 신뢰받는 신문으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이러한 노력의 결과”라고 강조했다. 

그는 또 “저출산, 고령화, 사회양극화의 3대위기는 충남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까지 위협하고, 미중 무역갈등, 일본 경제보복 조치 등 경제적 환경 또한 녹록치 못한 것이 현실”이라며 “이런 때 일수록 지역정론지로서 디트뉴스24가 담당해야할 역할은 더욱 크고 중요하다”고 밝혔다. 

끝으로 양 지사는 “충남도정은 도민과 함께 이러한 현실에 대응하며 우리의 미래를 희망으로 열어나갈 것”이라며 “디트뉴스24가 함께 참여해 주신다면 우리의 기대와 희망은 반드시 이루어 질 것”이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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