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내달 23일까지 숙박업소 305곳 특별 위생 점검
대전 중구, 내달 23일까지 숙박업소 305곳 특별 위생 점검
  • 이영지
  • 승인 2019.07.29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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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도 확인

대전 중구청사 전경.
대전 중구청사 전경.

대전 중구는 30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 숙박업소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지역 305개 숙박업소를 대상으로 ▲객실·침구 청결상태 ▲조명상태 및 환기시설 작동 여부 ▲위생·수질관리 상태 ▲요금표 게시 등 준수사항 이행 여부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에서 바로 시정이 가능한 사항은 행정지도를, 중대한 위반사항은 행정처분 등을 조치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대전을 찾는 관광객이 불법촬영에 대한 불안감 없이 안심하고 쾌적한 숙박업소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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