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여름철 휴게음식점 1회용품 사용 집중 점검
세종시 여름철 휴게음식점 1회용품 사용 집중 점검
  • 김형중 기자
  • 승인 2019.07.12 10:17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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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등 휴게음식점 대상 1회용 컵·수저 등 사용여부 확인

세종시가 오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카페 등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집중점검을 펼친다.
세종시가 오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카페 등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집중점검을 펼친다.

세종시가 오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카페 등 휴게음식점을 대상으로 1회용품 사용 집중점검을 펼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매장 내 1회용컵, 수저, 포크, 나이프 등의 사용 여부이며, 위반 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따라 2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는 이번 점검활동을 통해 카페 내 1회용품 사용 억제를 정착시키고, 다회용품 사용을 위한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1회용 컵 사용 억제를 위해 시민 모두의 노력과 협조가 필요하다”며 “카페 등 매장 내에서는 다회용 컵이나 텀블러를 사용해 친환경 소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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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한 2019-07-12 14:41:07
1회용품은 사람에게도 안좋고 지구에게도 안좋은 것이니 되도록이면 1회용품 대신에 여러번 쓸수 있는 제품을 사용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