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산업개발㈜당진, 장애인 성품 전달 및 봉사
한전산업개발㈜당진, 장애인 성품 전달 및 봉사
  • 천기영 기자
  • 승인 2019.06.14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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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의 든든한 조력자 자처!

14일 당진시복지재단과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가 장애인 복지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모습
14일 당진시복지재단과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가 장애인 복지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모습

당진 석문면 소재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처장 김윤태, 이하 한전산업)가 14일 당사 노동조합(지부장 이태호, 지회장 최용진)과 함께 정미면 소재 지적장애인 거주시설인 두리마을을 방문해 150만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한전산업의 이번 활동은 ‘장애인들의 든든한 조력자 한산’을 주제로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330여명의 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밥솥, 선풍기, 백미 등을 구입 전달해 활동의 효과성을 높였다.

14일 당진시복지재단과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가 장애인 복지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모습
14일 당진시복지재단과 한전산업개발㈜ 당진사업처가 장애인 복지시설에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모습

특히 지역대표 발전설비 전문기업인 한전산업은 후원물품 전달에 이어 20여명의 직원들을 4개조로 나눠 두리마을 곳곳을 정비하는 자원봉사를 병행했다.

한편 한전산업은 올해 초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발전소 인근지역 에너지 취약가정에 250만원 상당의 겨울철 난방용품을 지원했으며, 저소득가정 청소년 수시모집 전형료, 맞춤형 결연후원과 같은 지역의 욕구에 기반 한 사회공헌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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