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19-09-16 15:31 (월)
대덕구 비래동, 찾아가는 비래마을극장
대덕구 비래동, 찾아가는 비래마을극장
  • 이동은
  • 승인 2019.06.10 18: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 대덕구 비래동은 수어통역센터, 경로당, 어린이집 등을 방문해 연령대에 맞는 영화를 상영하는 맞춤형 문화서비스 ‘2019 찾아가는 비래마을극장’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찾아가는 비래마을극장은 2019년 주민참여예산 주민제안·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청각장애인, 경로당 어르신, 영유아 등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직접 찾아가 영화를 상영하는 이동식 영화상영 서비스다.

동은 오는 11일 삼호아파트 경로당을 시작으로 8월 7일까지 9곳을 방문할 계획이며, 2차 사업대상지도 추가접수 후 진행할 예정이다.

육명렬 비래동장은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에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는 비래마을극장을 통해 색다른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영화 상영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