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군, 반부패·청렴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돼
예산군, 반부패·청렴 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돼
  • 이미선 기자
  • 승인 2019.06.02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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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청 공무원들이 청렴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예산군청 제공)
예산군청 공무원들이 청렴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예산군청 제공)

예산군은 충남도 주관 2018년 반부패·청렴대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돼 기관표창과 포상금을 받게 됐다고 지난달 31일 밝혔다.

반부패·청렴평가는 해마다 충남도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충남도 전반의 청렴수준 향상과 도민 신뢰도 확보를 위해 15개 시·군과 5개 출자·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기관별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실적과 노력도 결과에 따라 우수, 보통, 미흡으로 지정하고 있다.

예산군은 지난해 종합청렴도 1등급 달성으로 도내 2년 연속 청렴도 1위를 차지하는 쾌거와 함께 이번 평가 결과로 명실상부한 청렴기관임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됐다.

그동안 군은 청렴한 공직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청렴캠페인, 청렴서한문, 청렴콜 등 다양한 청렴시책을 펼쳐 왔으며 특히 부패취약업무 민원인 대상 설문을 통해 민원만족도 제고와 함께 민원의견 수렴으로 자체 청렴도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력해 왔다.
 
황선봉 군수는 “우리 예산군이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매우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반부패·청렴 정책을 더욱 확대해 나가 청렴을 몸소 실천하고, 타의 모범이 되는 기관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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