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생각' 잔소리꾼 아빠 김승환, 아들의 꿈은 이미 늦었어
'애들생각' 잔소리꾼 아빠 김승환, 아들의 꿈은 이미 늦었어
  • 명정호
  • 승인 2019.05.21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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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애들생각' 방송캡처
tvN '애들생각' 방송캡처

21일 tvN에서 방송될 '애들생각'에 배우 김승환, 이지연 부부와 아들 '김현'군 출연하여 고민을 이야기 한다.

농구선수가 꿈인 아들을 두고 "이미 늦었다, 선수가 될 아이들은 날아다닌다"고 말하는 김승환 부부와 "아직 늦지 않았다, 노력하는 과정이 아름답다"고 말하는 청소년 패널들의 대립이 그려진다.

이에 MC 박미선이 "정말 좋아하고 하고싶다고 다 되는건 아니더라"고 하며 성인과 청소년의 명확한 대립구도를 보여줄 예정이다.

'애들생각'은 10대 자녀를 둔 가족의 관찰카메라를 통해서 10대와 부모간에 진행되는 토크쇼를 그린 예능프로그램 으로 오늘 저녁 8시 10분 tvN에서 시청가능하다.

故최진실의 아들 '최환희'군과 오랜만에 방송에 복귀한 방송인 '최할리'의 출연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